추구하고 마침내 찾을 때까지

 

2014년 5월 8일

     

 

    하필 상스러운 품행을 가진 한 여인이 첫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제까지 그녀는 사람들의 이목을 피했었는데, 이제 그녀는 주저하지 않고 성내의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고 선교 결과를 가지게 된다.
    아주 낯선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발견한다. 그녀는 자신의 생활 양식을 가지고는 실제로 아무도 확신시킬 수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단순히 자신이 예수와 더불어 체험했던 것을 이야기했었다. 이것이 전부였지만,  이 말이 위력적으로 작용했다.

    그리고 나서 사람들이 또한 예수에게 직접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예수가 실제로 구주, 세상의 구세주"인 것을 확신했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감정이나 또한 골똘히 생각함을 통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듣는 일을 통해서 일어났다.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우리를 깨우치고 인정하는 이러한 능력을 가졌다. 이것을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성령님이 해내신다. 그 때문에 단지 예수님의 말씀이 추구하고  절망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세상을 위한 구세주와 구원자이시다"는 확신을 가지게 한다.

    오늘 본문에서 다른 종교를 가진 이방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난 뒤에 그리스도인으로 살며, 예수님의 제자가 된 이야기입니다. 모태 신앙인 사람들은 다르겠지만, 유대인이 아닌 우리들도 어쩌면 모두 이런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너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단지 그리스도 예수 때문에!"일 것입니다. 영적인 갈증으로 인해 우리 자신들은 끝없이 무엇인가를 찾아 나서지만, 신약 성서에서 언급하고 있는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를 만나고 알기 전까지는 영적 안식을 누릴 수 없을 것입니다. 어버이날입니다. 영적인 안식처를 마침내 찾아 안식을 누릴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요 4, 39 - 42   행 10, 37 - 48   (지난 묵상링크)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요 4, 42)

   

 

배경 찬송은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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