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능력은 아주 커서

 

2014년 6월 24일

     

 

    사람들이 예수를 환영하고 크게 만들고자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아주 슬픔에 빠졌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고자" 하는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를 드높이고자 하신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전혀 다른 "높임"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를 위해서 최고로 깊은 바닥으로 내려가야 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때가 피할 수 없도록 닥쳐오게 될 것이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될 것이다. 그때문에 예수님의 영혼이 슬픔에 잠겼다. 하지만, 십자가에서 이런 큰 굴종이 예수님의 실제 높임이 되어 보이듯 아주 모순된 것처럼 보인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이제 다 이루었다!" (요 19, 30).고 외치신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의 죽음이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것이 시작되도록 할 쉼표인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예수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는 시간과 영원에 주인이시다. 예수님은 우리를 주님 곁에 두고자 하신다. 그때문에 예수님은 이미 오늘 우리를 초청하시고 영원토록 함께 하고자 하신다. 이것이 실제로 즐거워할 이유인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높이 들려 올려지게 될 "휴거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까이 찾아오시고 우리를 당신에게로 이끄시고자 하는 에너지는 아주 엄청난 것입니다. 이 에너지는 모든 간격, 모든 두려움과 모든 고독을 극복하고 예수님처럼 우리 인간들을 구원하여 높이 들어 올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능력을 믿고 고백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요 12, 27 - 33   히 2, 11 - 18  (지난 묵상링크)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요 12, 32)

   

 

배경 찬송은  "우리가 나눈 사랑으로 인하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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