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맛보는 천국의 기쁨

 

2010년 10월 18일

  

   우리는 어떤 영에 속한 자녀들일까?! 이러한 질문이 바울의 비교 이면에 놓여있다. 우리는 도대체 하나님의 영에 따라, 아니면 기분과 흥미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가?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시기, 질투와 분쟁 등등에 이기적으로 잘못 사용하게 되면, 이것이 우리를 어디로 끌고가게 되는지에 대해서 바울은 설명하고 있다. 어쩌면 자유 속에서의 삶처럼 그렇게 보이는 것은 실제로는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과의 공동체적 삶을 파괴하는 것으로 이끌고 가게 된다.

     그런데 우리 삶이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이끌림을 받도록 하면, 사람들은 우리에게서 "사랑, 희락과 화평"의 열매를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의 성과가 인간들 상호간의 관계를 가능케 하며 결속하는 것처럼,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한다. 특별난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영이 우리를 통해 이 세상 속에서 자리하기를 원하는 아주 작은 표시인 것이다.

    보호의 기쁨, 사명의 기쁨 등 각종 기독교적인 기쁨은 성령의 역사임을 고백해 봅니다. 반대로 각종 성령의 역사는 기쁨이 그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지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리 마음 속에서 슬퍼하는 것보다 기뻐하는 하나님의 열매가 더 많이 달리는 것을 느끼게 되면, 이것은 확실하게 성령과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는 표시일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바로 우리 마음 속에서 이러한 향기로운 소리를 내게 될 하나님의 악기가 될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이러한 기쁨이야말로 하늘나라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소리요 향기가 될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로 이웃이 더불어 하늘나라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복된 새로운 한주간이 되시길 ....  샬~~~롬

   5 , 16 - 26    10, 46 - 52  (지난 묵상 링크)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갈 5, 22 - 23)

   

 

배경 찬송은 "이 세상의 화평 안에서"입니다.
(7월 7일부터  배경 찬송의 가사가 제공됩니다. 해당 찬송 장이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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