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된 참 자유

 

2010년 10월 13일

 

   바울은 지난 과거에 "우리가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이행하고 항상 완벽하고 항상 경건하며 순종해야만, 그때서야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하게 대하실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인간이 도대체 이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의롭게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늘 더 나아지기만을 원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결국에는 자포자기하게 된다.
    그런데 예수님이 바울의 삶 속으로 들어오셨을 때, 바울은 놀라운 해방감을 체험했었다. 이것은 마치 어두운 밤이 끝난 뒤에 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았다.
바울은 그제서야 '여호와 하나님은 엄격한 하늘의 감독관이 결코 아니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은 오히려 하늘 나라에서 놀라울만큼 자애로우시며, 당신의 특별한 사랑 가운데 온전히 믿을 수 있는 아바 아버지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형제와 동행자로 허락해 주셨다.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이제 모든 자학적인 행위들을 멈춰야만 한다. 사랑을 받으며 사랑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선한 일임에 틀림없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율법에 매인 바 된 인간들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의 실천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때가 차매, 예수님을 마리아를 통해 세상으로 보내어 율법 아래 있는 인간들을 속량하고, 우리 모두를 예수님의 형제로 삼아 아들의 명분을 주셨다'는 놀라운 메시지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율법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메시지 가운데서 늘 참자유를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4, 1 - 7    8, 4 - 7  (지난 묵상 링크)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 4, 4 - 5)

   

 

배경 찬송은 "나를 향한 주의 사랑"입니다.
(7월 7일부터  배경 찬송의 가사가 제공됩니다. 해당 찬송 장이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10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