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변하리

 

2011년 6월 18일

  

 

    매일마다 우리에게 전해지는 뉴스는 '세상이 폭력, 소유욕, 권력추구 그리고 거짓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것으로 세상은 몰락해 간다. 하나님은 이러한 세상을 전혀 다르게 생각하셨지만, 인류는 각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다.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일은 이미 아담과 함께 시작되었다. 바울은 아담을 "
한 사람"이라고 칭한다. 아담의 죄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어김으로써 생겨났다. 우리들은 이러한 모순의 상속인들이다. 동시에 우리는 아담의 살인적인 결과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행위와 소망이 없이도 이미 짓누르는 인류의 상속죄를 짊어져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의 행위와 뜻에 상관없이 이러한 짐으로부터 또한 자유함을 얻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로 주는 "한 사람"인 것이다. 우리들은 이 자유를 단지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뜻밖에도 자기 스스로 정죄하며 죄의 멍에를 홀로 지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패한 삶에 대해 무리하게 책임지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죄많은 과거 삶의 짐들로 인해 짓눌리는 삶을 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는 이런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회개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의 부름을 따라, 우리는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은혜 가운데서 회개로 돌아설 때, 죄의 멍에를 진 감옥과 같은 삶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기쁜 삶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은혜와 긍휼의 선물이 넘쳐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5, 12 - 21   전 9, 1 - 10  (지난 묵상 링크)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롬 5, 15)

   

 

배경 찬송은 "주의 놀라운 사랑을"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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