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2011년 5월 16일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 우리는 이것을 기필코 알아야만 한다. 에베소서는 "너는 여호와의 복된 기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자신이 결코 스스로 획득할 수 없는 존귀함을 선물로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며, 모든 것을 포괄하는 하나님 찬양의 일부분이 된다. 상상할 수 없는 일임에 틀림없다.
    어떤 사람에게 이득보다도 부담이 더 큰 것처럼 보이면, 물론 상속도 거부할 수 있다. 이런 일은 또한 그리스도 예수와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거부할 수도 있고 소망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 하나님의 대답은 매우 분명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영광의 상속자로 정해졌고 품위와 책임으로 전권을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 안에서 거하게 된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때에는 본훼퍼 Bonhoeffer가 "저희가 누구인지는 주님이 잘 아시나이다. 오 주님! 저희는 주님의 자녀이나이다!"라고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믿는 우리를 "왕과 제사장의 백성들"로 삼아주셨습니다. 믿는 우리들이 영과 진리 가운데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는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날로날로 성장하게 됩니다. 여호와는 믿는 우리를 당신께로 드높이시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향유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기도 중에 우리는 하나님을 이 세상으로 오시게 하며, 아직 믿지 않는 이웃들도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도록 초청합니다. 여호와는 믿고 고백하는 우리를 높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이 기도하며 우리 안에 살아 활동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숨쉬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세상에 비추어 보이게 됩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영광을 상속받은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는 복된 새로운 한 주가 되시길 ....  샬~~~롬

    1, 11 - 14    42, 7 - 17  (지난 묵상 링크)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엡 1,  11 - 12)  

   

 

배경 찬송은 박형근의 "당신은 주님의 사람"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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