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경외심

 

2012년 5월 2 일

  

 

    루터 Martin Luther를 움직였던 "어떻게 내가 하나님 앞에 존속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베드로서의 저자인 사도 베드로가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경외감으로 살아야만 한다'는 말로 대답하고 있다.
     '두려움'이 우리를 사로잡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행하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안에서 자유롭게 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인 것이다. 옛 삶은 지나간 과거의 일이고 금처럼 빛날 수도 있지만, 단지 외형적으로 희미하게 빛날 뿐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베푸신 새로운 삶의 방식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자유로 이끌며 그 깊이를 더하게 된다. 이러한 삶은 그 가치를 결코 잃어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은 금이나 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한사람이 자신의 삶을 이를 위해 헌신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대로 설 수 있을까?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 앞에 서 계시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보증해 주신다. 이것으로써 우리는 위로 가운데 살아갈 수 있으며 또 이런 위로로 감사하는 가운데 죽을 수도 있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경외심을 가지는 일은 예측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이끌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경외심 없는 행동에 대해 비판적으로 맞서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삶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열정적으로 살고 믿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가져야 할 경외심은 또한 주위 이웃들에 대해서 마찬가지로 가져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 경외심은 가식적이며 반쪽 내지는 거짓 경외심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외심이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임'을 고백하고 믿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벧전 1, 17- 21   고전 15, 50 - 57  (지난 묵상 링크)  

      

  

너희가 알거니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벧전 1, 18 - 19)

   

 

배경 찬송은 "Ich steh in meines Herren Hand"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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