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눈을 뜨게 한다

 

2012년 5월 22일

  

 

    오늘 본문에서는 "총계"란 주제가 흥미진진하게 기술되고 있다. 물론 돈에 대한 문제라면, 우리는 이 총계에 열심을 다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이 인생의 한 시기를 뒤로하거나 어떤 일을 마쳤을 때, 인생의 결산 즉, 그 성과를 확정하는 일도 또한 중요하다. 이럴 때 실제로 유익한 질문은 "오늘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이제까지 우리의 삶은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나?"일 것이다.
    사도 바울도 마찬가지로 "총계"란 주제를 언급하고 있다. 심지어 바울은 목적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바울 자신이 이웃들을 위해 그 곳에 거하는 대신에, 몸소 일을 계획했던 사람들과 많은 일들을 관철시켰다. 사람들은 단지 말들은 많이 했지만, 아무 것도 행하지 않았다.

    바울은 자기 판단의 주제에 반대의사를 표시한다. 우리들 삶의 주제는 여호와 하나님과 이웃들을 향한 숨김없는 사랑이어야만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이렇게 우리들은 서로서로 사랑해야만 한다. 우리들이 이것을 행하면, 우리들의 삶은 깊이와 진수를 얻게 될 것이다.

    사랑은 세상을 향해 우리들의 눈을 뜨게 하며, 올바른 시력을 회복시켜 줍니다. 우리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하며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들이 침묵해야 할 때, 사랑으로 인해 침묵하게 됩니다. 우리들이 외쳐야 할 때는 사랑으로 인해 외치기도 하며, 꾸짖어야 할 때는 사랑으로 인해 꾸짖게 됩니다. 또한 우리들이 관용을 베풀어야 할 때는 사랑으로 관용을 베풀게 됩니다. 우리들 행위의 뿌리는 사랑 안에 머물게 됩니다. 이러한 뿌리에서부터 선한 것 이외는 아무런 다른 것도 자라나지 않습니다.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딤전 1, 1 - 11   마 26,  30 - 35   (지난 묵상 링크)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딤전 1,  5)

   

 

배경 찬송은 J.S.Bach의 "Air on G string"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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