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이웃에게 배푸는 아름다운 봉사

 

2012년 5월 26일

  

 

    직업적으로나 직분을 맡아 믿음의 공동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덕성의 목록 자체로 충분히 알 수 있다. 이것은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교회를 위해 규정된 관계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왜냐하면, 각 개인의 선한 인격이 믿음의 공동체 이미지에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더욱 더 중요한 일은 공동체 사역자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신앙생활 속에서 유익함을 얻는 것이다. 믿음 안에서 이들의 확신은 점점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들이 봉사하는 정도 안에서 강건함과 확신을 얻게 될 것이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믿음과 사회적인 태도가 어떻게 잘 어울리는지 올바르게 아주 정확하게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어느 누구도 완전무결할 필요는 없지만, 얼마나 자주 우리 삶 그 자체로서 설교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들은 스스로 분명해질 필요가 있다.

    직분을 가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복음선포나 다양한 공동체 사역들에 나가기 전에, 맨 먼저 우리 자신의 믿음 상태를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나의 관계, 우리 자신의 기도생활과 말씀과 동행하는 매일의 생활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단지 여호와 하나님과 더불어 정상일 수 있는 사람만이 다른 이웃들에게도 선하고 올바르게 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각양각색의 봉사는 늘 우리 자신을 위한 봉사이기도 함을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 자신은 물론 다른 이웃들에게도 아름다운 봉사를 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딤 3, 1 - 13   요 8,  31 - 36   (지난 묵상 링크)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딤 3, 13)

   

 

배경 찬송은 "Ich weiß, mein Gott, das all mein tun"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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