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하고 지켜주심

 

2012년 5월 9일

  

 

    베드로의 말은 강한 역풍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향하고 있다. 심지어 많은 사람들은 그들에게 어떤 비난받을 것 없이도 위협받는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열정적으로 선한 일에 진력하면, 이럴 수도 있을까?!
     우리들이 다른 사람을 거부하고 제외시키거나 그에게 상처를 주면, 무슨 일이 있을까?! 우리는 재빨리 스스로 자문하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부름받았을 때에 숲 속에서 다른 소리가 울려나오고 다른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부당하게 우리에게 대하며 하나님도 침묵하시면, 우리들의 생각과 감정이 엉망진창이 되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무엇보다도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계속 선한 일을 행하도록 용기를 주고자 한다. 왜냐하면, 두려움도 단념도 우리를 계속 나아가게 할 수는 없지만,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우리를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입장은 분명하고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 10)는 말씀도 또한 그러하다.

    여호와 하나님은 늘 우리보다 한 발자욱 앞장 서서 가시며 주님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우리들이 지쳐 편히 쉴 안식처를 그리워 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 뒤에 서 계십니다. 여호와께서는 낮에도 캄캄한 밤에도 우리를 돌보아 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감수하고서라도 기꺼이 선을 행하고자 다짐하는 것입니다. 악으로 고난을 받기보다는 선행으로 고난도 달게 받을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벧전 3, 13 - 17    23, 50 - 56  (지난 묵상 링크)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벧전 3, 17)

   

 

배경 찬송은 "Bewahre uns Gott, behüte uns Gott"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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