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는 밤에 특별히 크게 울부짖는다

 

2012년 5월 15일

  

 

    원래는 '취하지 않고 깨어 있는 일'은 단지 '각종 걱정을 그리스도께 맡기라'는 권면을 마음에 새기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결국, 원수들이 어디에서 우리를 혼돈과 엉망진창이 되게할려는지를 알기 위해, 우리는 이런 기본 자세를 필요로 한다.
    
이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선한 목자들의 보호로부터 멀리하는 목표를 가지고 이런 자세를 취한다. 이렇게 해서 이들은 두렵고 아무런 보호없이 내버려지며, 결국은 걱정과 의심에 의해 사로 잡히게 된다. 과거 그 당시와 오늘날, 사람들은 어떻게 굴하지 않고 견디어 낼 수 있을까?! 의연함은 '여호와 하나님이 원수보다도 더 강하다'는 인식 속에서 주 여호와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온다.

    하지만, 우리가 삶의 시간들을 거쳐 지나가거나 믿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서 박해를 당하거나 시험을 당하면, 우리들은 또한 '하나님이 우리들을 강건하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하게 된다. 영원을 향한 시선으로 베드로는 "고통이 단지 '짦은 순간'만 지속된다"는 것을 위로하고 있다 (벧전 1,6 비교).

    걱정과 두려움은 크게 보이고 위협적입니다. 그런데, 이런 걱정 근심들 모두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내어맡기는 일은 치열한 싸움과 같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싸움에 매번 이길 수는 결코 없습니다. 하지만, 울부짖는 사자처럼 대적하는 마귀가 우리들을 집어 삼키고자, 특별히 캄캄한 밤에 우리들을 찾아다니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닫고, 늘 깨어 있어야 함을 고백합니다. 세상에 어둠만이 아니라, 빛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벧전 5, 8 - 14   엡 4, 8 - 16  (지난 묵상 링크)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 5, 8)

   

 

배경 찬송은 "O Jesu Christe, wahres Licht"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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