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출입 코드

 

2016년 7월 23일

        

  

    바울은 여행에서 수많은 어려운 일들 - 난파, 감옥, 태형, 심지어는 돌을 맞는 형별을 견디어 내었다. 하지만, 믿음으로 인도한 사람들이 그를 대적하면, 바울은 최고로 고통스러웠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스스로 세웠다. 이제 그는 이곳에서 비방을 당했으며 사람들은 그를 의심했다. 편지에서 바울은 '자신이 속임수나 나쁜 의도로 행동한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에 대해 그들을 설득하고자 한다.

     이런 신뢰를 부탁하는 가운데 바울은 "예수 안에서 모든 하나님의 약속은 확실하다. 모든 하나님의 약속은 믿을 만하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고린도에서 대적자들과 논쟁 중에 찬성과 반대 속에서, 각종 비난들의 울부짖음 속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분명한 긍정의 답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곳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위대하신 긍정의 답이 있다! 우리들 또한 모든 시험들, 위기와 갈등 속에서 이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답을 주신다. 이것을 위해 예수님이 친히 보증이 되어 주신다.

     매일 드나드는 출입문 코드를 까먹거나 열쇠를 방안에 두고 나와 추운 겨울 날씨에 문밖에서 잠시라도 떨어본 기억이 한번쯤 있을 것입니다. 간단한 코드 조합이나 자그마한 열쇠가 우리를 밖에서 떨게 하고 우리가 편히 쉴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게 됩니다. 이것은 요즘 컴퓨터나 핸드폰은 물론이고, 이메일이나 온라인 사용자 로그인 비밀번호를 가져야만,  로그인해서 이용할 수 있는 원리와 같습니다. 이처럼 하늘나라로 가기 위한 출입 코드는 다섯 글자로 조합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J-E-S-U-S"인 것입니다. 예수를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음을 고백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고후 1, 12 - 24  삼상 26, 5 - 24  (지난 묵상 링크)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고후 1, 20)

   

   

 배경 음악은 "하늘가는 밝은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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