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는 평화

 

2011년 1월 16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들이 모든 기대와는 달리 해방되는' 놀라운 일을 체험했었다. 게다가 여호와께서는 전 백성들의 모든 죄악을 용서해 주셨다 (2절). 이제 하나님은 또 새로운 장을 여신 것이다.
     하지만, 해결된 과거로 현재와 미래가 아직 보장되지 않았다. 수많은 아픔과 고통을 겪었던 사람들은 궁극적인 "성실과 진리"를 갈망한다. 이들은 하나님께 평화를 베푸실 것을 애타게 간구한다.

    평화는 온 백성들과 전 나라 위에 만족스럽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철마다 옮겨다니면서 이주하는 - 후일 신앙의 공동체들이 그러하듯이 - 하나님의 백성들은 항상 기도한다. 우리 뒤에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역사가 있고, 우리 앞에는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하신 것이 있다. 이것을 향해 우리는 몸과 마음을 편하게 둘 수 있다. 이보다 아직 더 아름다운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평화를 간구하는 염원은 전 세계 도처에서 누구에게나 가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샬롬 Schalom"이란 말은 성경에서 아주 중요한 말에 속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말을 "평화"로 번역하지만, 넓은 뜻에서는 충분하게 표현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샬롬"은 평화, 기쁨 그리고 인간적인 공동체와 사회적 하모니의 긍정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의 깊은 갈망을 한꺼번에 온전히 충족시키실 대단한 위로임에 분명합니다. 화평의 말씀을 사모하며, 화평을 흠뻑 누리는 복된 주일이 되시길 ....  샬~~~롬

    85   고전 4,  1 - 5  (지난 묵상 링크)  

     

  

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시 85,  8) 

   

 

배경 찬송은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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