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함 얻은 삶

 

2011년 1월 13일 

  

   

    이 얼마나 대단한 위로인가?!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을 아시며 우리를 사로잡고 결박하는 어둠을 잘 알고 계신다. 그런데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는 권능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 당시 포로생활에서 언제 풀려나게 될 것이라는 희망도 없이 비참하게 살았던 바빌론 유배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오늘날도 여전히 우리가 겪고 있는 두려움의 장벽을 깨부순다.
     여호와 하나님은 오늘날도 변함없이 어두운 우리 일상 속으로 찾아 오시어, "너는 왜 두려워 하는가? 너는 '나 여호와가 너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신다.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셨으므로, 우리는 더 이상 두려워 할 필요가 없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도 된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놓인 미래의 길도 알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기 예수로서 우리가 사는 세상으로 오신 것이다. 이것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

    어둠의 권력과 죄악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삶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선한 매일 일상만을 보는 일은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내 것이라!"고 위로하신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기억하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비록 부패한 권력이나 악한 세력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서 모든 세상적인 희망을 빼앗아 가고 이 세상 삶이 마치 지옥과 같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을 지키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확실한 믿음을 통해 우리는 새생명 안에서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행동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43, 1 - 1   계 2, 12 - 17  (지난 묵상 링크)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  1) 

   

 

배경 찬송은 "야곱아 이스라엘아 너는 내 것이라"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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