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같은 분은 없나니

 

2011년 1월 7일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과 위대하심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들 속에 갇혀있는 많은 사람들은 시야가 아주 좁다. 마치 하나님께서 기껏해야 세상 교회들이나 각종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약간의 결정권을 가지고 계시지만, 세상과 현실은 전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호와는 전 시대의 주인이시며, 세계 만방의 온백성들을 '와서 나의 권능을 맛보라! 내 뜻 없이는 이 넓은 세상에서 그 어떤 것도 이뤄지지 않는다. 아주 막강하게 등장하는 인간들도 결국 나의 막일꾼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인류 역사의 맨 처음부터 동행하셨으며 이 역사를 또한 끝까지 완성하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찬양하기 위해 세상에 존재한다. 어찌했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피곤한 자에게 힘을 주시고 용기를 잃어버린 자에게 신선한 소망을 베푸시며, 냉담한 사람들에게는 살아있는 비젼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얼마나 훌륭하게 행하셨으며, 한시도 쉬지 않고 우리를 자비롭게 보살피시는지에 대해 우리가 아무리 찬양을 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세상에서 결코 하나님 같은 분은 계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처럼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언제 어디에 갈지라도, 하나님처럼 우리 곁에 늘 동행하시는 것은 결코 없고, 우리의 하루하루 삶이 하나님의 손안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도, 나중에도 그리고 바로 이 순간에 임재하시며 동행해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41, 1 - 7    1, 9 - 14  (지난 묵상 링크)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사 41,  4) 

   

 

배경 찬송은 기현수의 "주님의 사랑으로"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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