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빛을 전하는

 

2011년 1월 14일 

  

   

    종종 사람들은 "도대체 누가 하나님을 지어냈을까?"하고 질문한다. 이것은 단순한 궤변적인 억지 질문일까?! 아니면 진실된 질문일까?! 우리들의 사고와 행위를 위한 모든 것들은 그 시작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영원히 지존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적 차원이나 생각을 초월하는 그 무엇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증명하거나 설명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체험하거나 믿고 증거할 수는 있다. 주 여호와 하나님, 구세주로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은 이렇게 당신의 백성들에게 친히 증명해 보이셨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이 멀고", "귀머거리"인 채로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손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빌론 포로생활로 이끌었으며, 하나님은 또한 여전히 눈멀고 귀가 먼 백성들을 사랑과 신실함으로 구속하고 고향땅으로 확실하게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이처럼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그런데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으로 택함을 입은" (10절) 우리는 어떠한가?!  구원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전 세계에 증거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특별한 말재주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인쇄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할 수 있어도 족할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말씀을 읽어주고 쉽게 설명해 주는 부모님들이 있고 각 처소에서 지인들과 말씀으로 대화할 기회가 있다면, 그 자체가 축복일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고난과 두려움보다 하나님은 분명 더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사랑으로 모든 인간들을 만나고자 친히 찾아가시며, 심지어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찾아가십니다. 어두운 세상에다 이런 빛을 계속 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43, 8 - 13   계 2,  1 - 7  (지난 묵상 링크)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사 43,  13) 

   

 

배경 찬송은 "빛을 들고 세상으로"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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