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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으로 ....

 

2006년 6월 28일

 

     

    데살로니가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믿음으로 인하여 박해당했으며, 수모를 당해야 할 많은 어려운 일들이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믿음 때문에 이러한 상태는 결코 아니다. 하지만 초대 그리스도인들과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써 하늘나라가 이미 도래했지만 완전하게 하늘나라를 이루심은 아직 다가올 것이다'는 사실에 대해서 공통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미 오셨다"와 "아직 영광 중에 오실 것이다"는 두 사실 사이의 긴장은 우리에게 때로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왜?"라는 다양한 질문은 곧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도 흔들리게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사도 바울의 사실주의는 좋은 일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 속에서 발전을 보고 있다. 하지만 바울은 또한 이 믿음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항상 시험당하게 될 것이며, 이 믿음이 계속 성장하게 되리라는 어떤 보장도 없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도록, 우리가 언제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곳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변화시키시며, 희망을 잃고 절망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희망과 확신을 대안으로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묵상 말씀에서 박해받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보내는 바울 사도의 간절한 기도를 접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온갖 박해와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목적을 분명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음의 자녀로 부르심에 합당하도록,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선한 목적과 사역들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함을 고백해 봅니다. 부름 받은 자로 합당하게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살후 1,  1 - 12,    4,  2 - 6  (지난 묵상링크)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살후 1,  11)

 


배경 찬송은 채수련 작사/ 임임택 작곡 "내가 너를 택했노라"입니다.  
(7월 7일부터  배경 찬송의 가사가 제공됩니다. 해당 찬송 장이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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