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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에서 서로 서로 더불어 사랑하는 마음

 

2006년 6월 1일

 

     

    바울은 골로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서두에다 오늘 묵상 텍스트처럼 쓰고 있다. 중보기도와 비판적인 관점에 대해 충분히 말할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나중에 이에 대해 확실하게 언급한다.
    보통 사람들은 이와 반대로 대부분 꺼꾸로 말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결핍된 부분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분명하게 반응할 때가 많다. 그리고 심지어는 바울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도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는 일은 우리에게 더군다나 낯선 일이다.

    우리가 바울이나 디모데에게 영향받아서, 당장 오늘 공동체 안에서 의식적이고도 구체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지체들에게나 그렇지 못한 지체들에게  감사하면,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 그렇게 시도하게 되면, 우리의 마음과 관점이 변하게 되는 사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또한 서로서로 변하게 될 지 누가 알겠는가?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런 감사를 한번만이 아니라, 자신의 기도에서 항상 감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에게 도전이 되는 일이다.
    
우리들의 일상에서 질투, 경쟁과 시기심과 같은 마음은 단지 스트레스만 가져오게 됩니다. 주어진 조건에서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들을 사랑하며, 중보기도의 제목을 찾아 기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감사해야 할 조건을 찾아 감사하고 격려하는 관계가 곧 우리 모두를 위해 기쁜 일이 될 것입니다. 아주 단순하고 쉬운 것 같지만 실제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일이 이웃사랑인 것입니다. 6월이 이렇게 열립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모든 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사랑을 실천하며 기도하는 맘으로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골 1, 1 - 8,  마 26, 20 - 25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 골 1, 3)

    


   배경 찬송은 "오늘을 위한 기도"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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