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증거하는 믿음

 

2012년 1월 16일

  

 

    인간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치유함을 덧입게 되는 것은 실제로 놀라운 일이다. 일부 많은 사람들은 육적으로도 다시 건강하게 되며, 다른 사람들은 위로를 받으며 내적으로 강건하게 된다. 동시에 이것은 또한 '왜 모든 사람들이 이와같은 기적을 체험하지 못할까?'하는 수수께끼 같은 일이다. 왜 각종 희망들이 깨어지며 각종 아픔들이 머물고, 고난이 변화되지 않는 것일까?!
    우리들이 마가복음에서 만나게 되는 침묵케 하는 각종 시험들은 또한 이런 것들을 의미하고 있다. 예수님의 기적들 가운데 놓인 큰 기적들 앞에 경외심에서 그러한 것이다.

    예수님은 친히 옛 질서 (레 14, 2 - 32)에서 거리를 두셨다. 하지만, 예수님과 더불어 치유의 만남에 대한 기쁨은 국한되지 않는다. 치유함을 받게 되는 일은 우리가 다시 순결하게 되며, 동시에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는 길이다. 이러한 치유는 새로운 자유의 길로 이끌어 주며 우리가 감사하도록 도와준다.

    복음서를 통해서, 우리는 인간들을 위해 권능을 사용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놀라고 감동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억눌린 자들을 무시하시지 않고 넘어진 자들을 일으켜 세우시며, 실패한 자들을 궁지에서 끌어내어 주십니다. 또한, 병들어 고통받는 자들을 치유하시고 멸시받던 자들을 자신들의 능력을 믿도록 하시며, 불행한 자들은 주님의 집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을 늘 감사로 증거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막 1, 40 - 45    9, 12 - 17  (지난 묵상 링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막 1, 44)

   

 

배경 찬송은 "Meine Zeit steht in deinen Händen"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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