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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운전대처럼 여호와를 신뢰할지니..

 

2006년 2월 17일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이것이야말로 고통, 두려움과 죽음에 대해서 많이 기술하고 있는 서신과 성경의 한권인 첫 서두에 아름다운 인사가 아니겠는가?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맨 첫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징조 아래서 우리는 계시록을 읽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도 요한이 "내가 너희들에게 인사를 전하노라!"고 기술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요한은 우리 가운데 이미 항상 계셨으며, 현재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머무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은혜 가운데 우리와 만나고자 하시는 성령의 이름으로 인사를 전한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사자들인 일곱 천사들의 이름으로 인사한다. 주님 가운데서 우리가 은혜와 화평을 바랄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우리 삶가운데 불행이 닥쳐오면, 그때서야 우리의 신앙이 우리를 도울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우리가 말하는 신앙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할까요? 자동차의 운전대, 우리 신앙생활의 운전대, 즉 여호와 하나님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질문은 우리의 전 삶을 어떻게 사느냐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은 자신들의 이성에 의지해서, 유용성에 따라 결정하며 필요한 시간소요를 산정합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는 죽음의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우리의 생명은 은혜이며,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은 일방통행과 붉은 교통신호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이 소용이 없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사람만이 기필코 목적지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선물로 거저 받은 은혜를 늘 체험하며, 이 은혜 가운데 머무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계 1,  1 - 8,   10,  46 - 52  (지난 묵상링크)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계 1, 4)

   


배경 찬송은 국립합창단의 397장 찬송 "주 믿는 사람 일어나"입니다.  
(7월 7일부터  배경 찬송의 가사가 제공됩니다. 해당 찬송 장이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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