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만이

 

2011년 9월 10일 

  

 

    오늘 본문 말씀은 환자, 의사 그리고 의료보험 회사가 동감을 표시할 수 있는 건강정책 혁신을 위한 제안이 아니다. 정확하게는 '예수님이 비천한 사람들과 가까이 하신다'는 비난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이다.
    이들 중에 하나인 마태를 예수님은 심지어 제자로 부르셨다.

    예수님 가운데 귀신은 구분된다. 예수님의 빛 가운데서 어둠은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를 해방시키시며, 이것을 통해 우리가 기꺼이 예수님을 택하며 믿게 된다. 하지만, 예수님은 억지로 믿도록 결코 아무도 강제하시지 않는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대적하며, 거부하는 일을 십자가 상에서 최후 결말을 보실 때까지 기꺼이 감내하신다.

    그 어떤 독재자들도 오늘날 수 백만 사람들이 섬기는 각종 마귀나 귀신들처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지배할 수 없었습니다. 조상숭배와 귀신숭배 가운데 사는 원시인들이 천국과 같은 삶을 누린다고 생각하는 일은 넓리 퍼진 오류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들에게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공포를 없앨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너희들은 세상에서 두려움을 가졌지만, 위로함을 얻으라. 내가 이 세상을 이겼노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구세주이심을 고백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9, 9 - 13    19, 4 - 9  (지난 묵상 링크)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 9,  12)

   

 

배경 찬송은 "예수는 인간의 소망과 기쁨이"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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