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말씀을 묵상하며 그리스도가 편지가 되는 삶

 

 

     

묵상이란  하나님의 일과
방법과 목적과 약속을 생
각하고 되새겨보며 적용
시키는  것이다. 하나님께
서  임재하셔서 지켜보고
계시는 가운데  하나님과
교통함으로써 도움을 받아 행하게 되는 거룩한  생각에 의한 행동이다.  그 목적은 하나님을 바
라보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눈을 깨끗하게 하여서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 속에
올바르게 받아 들이도록 하는 데 있다.  또 이것은 하나님과 자신에 관해서 스스로에게 말하는
행위이다.  즉 실제로 자신과의 싸움이 될 때가 많으며 의심과 불신앙을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
에 대한 선명한 이해로 바꾸어 준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깊이 생각함으로써 자신의 보
잘것 없고 죄에 빠진 모습을 발견하게 해주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거룩한 자비와 아
무 것에도 비할 수 없는부요함
을 깨달음로써  새로운 용기와
확신을 가지게  해준다. "그리
스도의  편지"를 통해 쓰여지는
묵상편지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서 예수님을 닮아고자 하
는 형제자매들에게 위로와 희망
이 되는기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선한 뜻으로 사이버 공간을
통해 매일 보내지는 편지이다. 평
일에는각 성경 단원을, 주일에는
시편 묵상을 한장씩 다룬다. 2005년
독일땅 검은 숲가, 에바다 서재에서

 

 
 
 


배경 찬송은 LA 오렌지 중앙 성결교회 "에바다 성가대"의 "왜 날 부르셨나"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