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을 받을 만한 자에게 영광을

 

2014년 8월 31일

     

 

    흔히들 독일 작은 시골에서 "욕하지 않는 것은 충분히 찬양하는 것이다"고 눈을 껌벅거리며 말한다고  한다. 이 말 가운데서 "찬양"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 인간들 사이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찬양이 있는 곳에는 사회적은 물론 영적인 빈곤이 지배한다.
    하지만 "찬양"이 단지 각종 실적이나 행동방식에 대한 인정을 뜻한다면, 우리는 단지 인간 쌍방간에 찬양하는 일을 벗어나지 말아야만 한다. "아첨이나 과찬"은 진실한 찬양보다 완전히 다른 어떤 것이다. 왜냐하면, 찬양은 무엇보다 진지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는 결코 충분히 찬양할 수 없다. 왜냐하면, 찬양하는 자는 더 좋은 사회에 거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청각이 아주 제한적이다'는 사실은 애석한 일이다. 우리는 마치 우주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심포니에 마취된 것 같다. 인간들에 의해 그릇되게 존경을 받게 되는 우주 천체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를 찬양함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의 신실하심을 칭찬하셨고 사랑 안에서 우리와 함께 언약하셨으며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토록 하셨다.

    찬양, 영광과 명예 그리고 각종 축복은 전지전능하시며 선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로지 주님만이 이 모든 것을 받을 만하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 어떤 인간이나 피조물도 하나님을 부르기에 충분하지 못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해와 달을 통해 우리 인간들에게 빛을 비춰주십니다. 큰 광채 속에 비취는 아름다운 해는 창조주 하나님의 표상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별과 달을 통해서 밤하늘을 밝고 빛나게 하십니다. 이 모든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 인간들에게서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실 만한 주님이십니다. 영광을 받으실 만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복된 주일이 되시길 ..........  샬~~~롬

   시 148     행 2, 1 - 18  (지난 묵상링크)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 148, 3)

   

 

배경 찬송은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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