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로 찬양하고 감사하는

 

2014년 3월 30일

     

 

   시편  92편 내용은 큰 합창단 앞에서 마음속에서 본 시편 내용을 다른 사람들 마음에 솔로로 불러도 좋은 내용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들의 마음에 대단한 일을 행하셨고 이것이 이야기되고 노래되기를 바라신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와 이들 가운데서 찬양한다. 그는 경이롭게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본다. 그는 하나님의 자애로우심을 체험했고, 이것을 그에게 자신의 삶과 이후의 여정에 새로운 시선을 베풀었다. 그에게 대적했던 모든 원수들은 이미 오래전에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다. 그들은 여전히 싸우고 있지만, 승리는 이미 결정난 일이다. 등을 쭉 뻗고 머리를 쳐들고 그는 계속 전진할 수 있다.

    하나님의 "신선한 기름" (10절), 축복, 능력은 각 사람의 여정에 힘을 북돋워 준다. 깊이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박고 있는  생명의 뿌리들은 우리들 삶 속에서 고령이 될 때까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홀로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가 아니라도 그것은 마찬가지이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야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영혼은 그의 영은 물론 얼굴에도 행복함이 넘쳐날 것입니다. 삶에 있어 최고의 순간, 우리 자신의 믿음의 증거를 바깥으로 내어보일 수 있는 것은 결국, 우리의 영혼의 상태를 눈과 얼굴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뻐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얼굴에서 눈물을 보이거나 분노나 고통의 모습이 보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편 본문처럼, 하루 종일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알리며,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는 복된 주일이 되시길 ..........  샬~~~롬

    시 92   요 12, 20 - 26   (지난 묵상링크)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시 92, 1)

   

 

배경 음악은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입니다.

 

  3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