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시기에 필요한 교통정리

 

2010년 11월 29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이런 상황 아래서 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실 수 있을까? 기원전 8세기 예루살렘 성에서의 폐해는 족벌주의, 인권박해와 방향감각 상실 등이 너무나 극심해 오로지 하나님의 심판만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었다.
    물론 하나님은 이에 침묵하지 않으신다. 물론 이것은 우리에게 큰 행운이다. 하나님은 이제 또한 백성들을 위해 그리고 더 나아가서 전 인류를 위한 새로운 한 길을 모색하신다. 물론 이 길은 심판을 관통하는 길이다. 이 길은 탈선한 자들을 바로 잡고 의심하는 자들을 바로 서게 하며 잃어버린 자들을 되돌아 오게 한다.

    얼마나 불의한 일들이 백성들 가운데 일어나는지를 하나님은 물론 잘알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스스로 나서시며, 우리에게 정의를 이루실 것을 약속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심판을 그리스도 예수라는 구원으로 이루신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심판에서 살아남게 된다. 예수님이 우리를 한번 만에 의롭게 여김받도록 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서게 될 것이다.

    인류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이성을 회복 다시 정돈시켰습니다. 이 일을 예수님은 계속하실 것이며, 최후의 심판 때까지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심판에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 삶에서 잘못 된 것들을' 다시 설정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부러진 것을 다시 회복시키고 정돈하실 것이며, 우리 인간들이 결코 직접 바로 세울 수 없는 것들을 똑바로 세울 것입니다.
    평화의 첫 촛불이 밝혀졌습니다. 이와 함께, 한반도가 새로운 화약고로 전 세계의 걱정거리로 등장하자, 유럽 각국에서는 중국의 중재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6자회담 개최를 위해 12월 초에 긴급 수석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시했습니다. 이제 상황은 역전이 되어 "평화를 위한 노력"에 갖은 핑계를 찾기에 여념이 없게 되었고, 평화와 반평화 사이에 혼란의 외교로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평화는 오로지 대화 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평화냐 전쟁이냐를 선택하는 결정권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는 복된 새로운 한주가 되시길 ....  
샬~~~롬

    1, 21 - 31    고전 3, 9 - 15  (지난 묵상 링크)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 (사 1,  27) 

   

 

배경 찬송은 "주여, 우리를 평화의 도구로"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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