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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영적인 복을 내려주시는 무적의 선장님

 

2006년 8월 29일

   

     

   현대인은 비행기를 이용해 아주 먼거리를 단시간에 여행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비행기에 올라타기만 하면, 이 가능성은 쉽게 실현되는 것이다. 오늘 묵상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비유적인 의미에서 그리스도와의 여행길에 오르게 될 용기를 가진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다.
    이 여행에 동행한다는 것은 현재의 우리 자신과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으로 새로운 인생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첫째 정거장이 '구속'인 것이다. 그 당시의 언어 관용에 따르면 '구속'은 노예를 해방시키는 일'에 사용되었던 용어이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볼때, 우리 인간의 모습이 아주 말이 아니였던 것이다. 인간들을 구속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생명을 내어놓으셨던 것이다. 하지만 예수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의 죄를 한꺼번에 사해 주셨다.

    이것으로 인생의 여행이 과연 끝난 것일까? 물론 아니다. 이에 대해 오늘 묵상 텍스트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을 가졌는지 계속해 더 설명하고 있다. 예수로 말이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것이다. (5절) 이것은 물론 여행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 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인 것임을 의미하고 있다.
    인간의 삶은 거칠고 험한 항해와 자주 비교되곤 합니다. 망망대해에서 거친 파도와 맞서 항해하는 사람들은 전적으로 선장을 믿고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와 꼭같이 인생의 망망대해를 여행하는 우리는 하나님을 선장으로 굳게 믿어야 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해가 될 그 어떤 것도 용납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참된 자유를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는 진실로 참된 인간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인생 여정이 아무리 험난할지라도 모든 신령한 복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여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엡 1,  1 - 10,   렘 10,  6 - 12  (지난 묵상링크)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 1,  7)

   


배경 찬송은 국립합창단의 489장 찬송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입니다.  
(7월 7일부터  배경 찬송의 가사가 제공됩니다. 해당 찬송 장이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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