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찬 기쁨

 

2010년 11월 22일

  

   

    예수님은 살아 계시며 우리는 예수님과 더불어 살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선하고도 기쁜 소식인 것이다. 진리이고자 하는 것, 아니 이미 진리인 사실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일이다. 이 일을 히브리서는 기뻐하고 있다.
    하나님의 산, 시온산에서 과거에 여호와 하나님과의 만남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전적으로 놀라움이었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한걸음 더 나아가신다. 하나님은 육신을 가진 우리 인간들 중에 하나가 되셨다. 하나님은 죽음으로부터 권력을 빼앗아 버리신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죽음 자체가 댓가의 지불이며, 온전하게 다른 산과 성에서 그리고 전혀 다른 만남으로 즉, 미래에 구원을 받은 새로운 세상의 진실을 미리 맛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산 위에서 눈물, 고통과 죽음이 영원히 없어지게 될 것이다. 이 사실은 확고부동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것을 위해 모두 준비하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미리 기뻐하면서 세상을 살아도 되며, 지금 이 순간, 바로 서 있는 장소에서 담대하게 행하며 삶을 영위해도 된다.

    우리 인간들은 모든 것들을 현재 우리 자신들이 서 있는 장소와 상황 아래서 기꺼이 판단하고 가늠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전혀 다른 안목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먼 곳에 떨어져 있든지 그리고 우리 자신이 모든 짐을 내려놓았는지에 상관하시지 않고, 하나님은 당신의 긍휼과 사랑으로 우리를 기꺼이 초대해 주십니다.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강림절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갑니다. 우리를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시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하며, 미리 기뻐하는 복된 새로운 한주간이 되시길 ....  샬~~~롬

    12, 18 - 24     14, 7 - 14  (지난 묵상 링크)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 12,  22 ) 

   

 

배경 찬송은 "항상 기뻐하라"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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