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더럽히지 않는

 

2012년 2월 21일

  

 

    오늘 말씀의 주제어는 "누룩"이며, 생각이 빵으로 변화한다. 제자들은 "빵 없이는" 고통이 뒤따를 것이라는 사실이 부담이 되었고, 그들은 사전에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 걱정은 그 자체의 언어를 말하며, 단지 이것은 하나님의 언어가 결코 아니다.
    예수님은 또한 안정을 위해 빵이나 바리새인을 준비하시지 않는다. 예수님 곁에 이미 모든 것을 위해 준비되었다. 예수님은 친구들의 걱정에 대해 언짢아 하시지 않지만, 모든 이스라엘 부인들이 알고 있는 누룩의 위험을 보신다. 누룩이 보통 빵을 위해 아주 중요한 만큼, 동시에 누룩은 효모가 들어가지 않는 반죽을 위해서는 아주 방해가 된다.

    무교절 축제 전에 일년에 한번씩 공식적으로 집안에 모든 빵부스러기를 찾아내어 청소했었다. 이것으로써 정말로 순수하게 빵을 굽게될 수 있도록 했었다. 이와 함께 믿음을 위한 빵이 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그 외에 아무 것도 필요가 없다. 모든 발효하는 추가조건은 주님께 조건없는 믿음을 망치게 한다.

    독일에서는 유전자가 변형된 옥수수를 아직까지 가꾸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새로운 기술의 각종 위험성이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것을 물론 금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0 년 '불순한' 씨앗이 독일 땅에 들어와 파종된 사실에 아무도 놀라지 않았던 것입니다. 유전자가 변형된 씨앗은 육안으로는 당장 구별할 수 없습니다. 일단 한번 파종되고 나면, 유전적인 변형은 다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우리들의 믿음도 이와 똑같습니다. 믿음의 척도를 위한 하나님의 상이한 형상에 대해 관용을 보이게 되면, 소리없이 다가오는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로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골 1, 15) 예수 그리스도만이 믿음의 기준과 척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들의 매일 삶 속에서 기준을 삼을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막 8, 14 - 21  요 4, 19 - 26  (지난 묵상 링크)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막 8, 15)

   

 

배경 찬송은 "Nur bei dir - 단지 주님 가운데서만"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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