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 - 갈릴리마을

 

진실을 보는 마음문

 

2007년 12월 20일 

   

       

   우리가 거주하는 위도상에서는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은 매일 있는 일상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이스라엘과 같은 열대지방에서는 하늘에 떠오르는 각종 구름은 바로 '오랫동안 기다리던 비가 마침내 내릴 것'이라는 약속과도 같다.
    하지만 이 구름이 비를 내리지 못한다면, 인간들의 실망은 아주 커진다. 유다는 이와 같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공허한 약속만을 일삼는 전도자와 설교자들과 비교한다. 하지만 이들의 약속은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런 약속은 단비를 내릴 수분기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공허한 약속이 또한 이뤄지지도 않는다. 각종 희망에 실망하고 자주 하나님에게 실망한 사람들은 주저하면서 뒤쳐져 머물게 된다.

    사이비 교리의 동기는 단지 그 자체의 이점만 있을 뿐이다. 대단한 약속을 통해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 굉장한 물질적인 이득만을 추구할 뿐이다. 이러한 사이비 교리들은 오늘날까지도 결코 없어지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약속하는 각종 말들을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과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 단지 공허한 말뿐인지"를 항상 점검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기 이전에 피조물로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음성과 유혹자의 음성을 구분할 수 있도록" 늘 하나님께 지혜와 믿음을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오로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를 간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바람에 밀려다니는 구름에 현혹되지 않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참진리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  샬~~~롬

  12,       27,  50 - 54  (지난 묵상 링크)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는 구름 곧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이요 (유 12)

   

배경 찬송은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입니다.
(7월 7일부터  배경 찬 송의 가사가 제공다. 해당 찬송 장이나 제목을 클릭하세요)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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