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는

 

2012년 11월 17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어떻게 다르며, 어떻게 자유롭게 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바울은 "율법 아래 있고자 원하는 너희들은 율법에 복종하지 않는다"는 구약에 등장하는 이야기를 예로 든다.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와 한 아들을 가졌고 사라의 몸종인 하갈과 한 아들을 가졌다. 몸종의 아들인 이스라엘은 울법과 부자유의 자녀이다. 이에 반해 이삭은 안주인의 아들이요, 상속과 하나님 언약의 암시요 이와 더불어 새로운 언약의 암시이다. 사라는 하나님 자녀들의 자유의 언약을 구체화한다.

    바울은 '언약의 규정들을 새 언약에 굴복시키는 일은 자유의지로 노예 신분으로 들어가는 것과 흡사하다'고 말한다. 이와 반대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유를 베풀기 위해 우리 인간들을 위해 몸소 종으로, 노예가 되셨던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들을 제자로 초청하시고 하나님의 자유 안으로 이끌어 주신다.

    초호화 여객선 "티타닉"이 빙산과 부딪힌 것은 1912년 4월 14일 밤 11시 40분 경이었습니다. 배가 갈라지고 선상이 얼음으로 뒤덮히고 물이 선실로 들어왔습니다. 이 배에 영국 한 교회에 시무하던 하퍼 John Harper 목사도 타고 있었습니다. 거대한 배가 부서지고 수많은 사람들은 얼음물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하퍼 목사는 부서진 조각을 의지하고 있는 한 젊은이에게로 헤엄쳐 가서 "당신은 구함을 받았나요?"하고 물어보며, 그를 예수님께로 인도하고자 시도해 보았지만, 젊은이는 결코 이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퍼 목사는 자신이 입고 있던 구명복을 벗어 그 젊은이에게 던져주며 "그러면 이것을 입게! 나보다 자네가 이것이 더 긴급하게 필요한 것 같네"라고 말했습니다. 하퍼 목사는 계속 다른 사람들에게 헤엄쳐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고 소리쳤습니다. 하퍼 목사는 익사했지만, 그 젊은이는 살아남아서 예수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율법에 메인 자녀가 아니라, 믿음의 자녀가 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갈 4, 21 - 31   눅 23, 32 - 34    (지난 묵상 링크)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 31)

   

 

배경 찬송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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