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노선 바꾸기

 

2015년 5월 16일

     

    마침내 대홍수가 지나갔으며 노아, 그의 가족들과 동물들은 방주에서 내릴 수 있었다. 피조물인 인간들이 하나님을 실망시켰고 또한 계속 실망시킬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존재하는 한" 여호와 하나님은 당신의 피조물들을 보존하실 것을 밝히셨다.
    피조물 인간들은 '하나님이 그들에 대해 약속하신 것'을 지키지 않는다. 악함의 성향은 우리들 각자 안에 내재한다. 또한 이 성향은 "지구가 존재하는 한" 그렇게 머물 것이다. 결국, 여호와 하나님은 현실주의자이시다.

    우리들은 서로 배려하며 더불어 대할 수 있지만, 또한 서로가 삶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 그래서, 루터 Martin Luther는 '우리는 항상 동시에 의인이자 죄인들이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시며 모든 대홍수와 우리 삶의 늪들 속에서도 우리 편에 서신다. 단지 부모가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단지 부모가 자녀들을 용서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신다. 이런 분이 바로 우리들의 하나님이시다.

    삶의 여정에서 우리는 어떤 족적이나 흔적을 찾고 이곳에 계속 머물며 살아가게 됩니다. 단지 너무나 자주 우리 인생 여정이 습관의 움푹 패인 곳으로 잘못 빠져들게 됩니다. 특별히 우리에게서 하나님에 대한 각종 습관, 생명의 참된 샘물을 빼앗아 가면, 모든 관습들은 결코 도움되고 편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늘 거듭해 족적을 바꾸는 일에 초대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 여정에서 인도하심에 따라 여정을 바꿀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창 8, 13 - 22   마 6, 6 - 13   (지난 묵상 링크)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창 8, 21)

   

 

배경 찬송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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