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오나니

 

2015년 6월 14일

     

    자동적으로 시편 기자의 연구 결과가 이뤄지지는 않는다. 기쁨의 추구에서 대부분은 또한 다른 길로 간다. 여호와 말씀과 하나님 역사의 연구는 오히려 각종 문제들을 가져오지 않을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생각하는 일은 어찌했건 보통 일은 결코 아니다.
    우리들은 오히려 정반대로 기울며 큰 어려움들 앞에 우리들의 "작은 하나님"과 함께 서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시편을 계속 묵상하게 되면 기쁨의 근원은 그 흔적에 도달하게 된다. 이 흔적은  즉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4절)고 뜻하고 있다.

     하나님 창조물들의 위대함을 생각하기 위해,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구원의 선물을 인지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을 필요로 한다. 계속 묵상하고 질문할 흥미를 얻은 사람은 전 시편을 묵상하고 열린 눈을 가지고 생명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이것으로써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 마음에 충만하게 될 것이다.

    선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혜롭게 정돈하셨습니다. 밤과 낮, 밀물과 썰물이 오고 가며 바뀌는 일이 여름과 겨울과 다른 계절처럼 하나님의 손안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 사이에 큰 활을 펴시고, 우리는 인간 대 인간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생각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수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게 하시며 단비로 대지를 적시어 주십니다. 파종과 추수, 추위와 더위조차도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을 창조주로 찬양하고 경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감사하고자 합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믿고 고백할 수 있는 복된 주일이 되시길......   샬~~~롬

   시 111   롬 11, 32 - 36  (지난 묵상 링크)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시 111, 2)

   

 

배경 음악은 "주님의 품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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