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받은 분별된 삶

 

2015년 2월 14일

     

    우리 자신에게 스스로 실망했을 때, 얼마나 자주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이미 시도해 보았던가? 그런데, 이런 결단이 과연 도움이 되었는가? 바울은 이것을 아직 더 신랄하게 "너희 자신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고 표현하고 있다.
    변화된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매일의 수고는 즉 어떤 근본 결정에 연결된다. 자신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는 사람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새 사람은 새로운 생각을 필요로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시도는 지속적으로 오가는 교통과 같다.

    우리 삶의 근본 변화를 위한 전제조건은 인간이 되고자 하는 일, 죽음과 부활을 이루신 예수를 가지는 일이다. 이 토대 위에서 우리는 새로운 삶을 이룰 수 있다. 새로운 삶을 이루는 이는 바로 성령님이시다.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람은 선한 그대로 그렇게 자신을 변화시킨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선하고, 기쁘며 온전한 삶으로 들어가게 된다. 바울은 이런 삶의 형태를 심지어 "예배"라 부르기도 한다.

    이제까지 잘못된 길, 각종 죄와 좋지 못한 습관들과 더불어 살아온 자기 자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내려놓고 예수님께 미래의 삶을 맡기고 변화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사람들은 용서와 죄사함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사랑과 용서의 말씀을 듣고 동시에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롬 12, 1 - 2   고전 15, 20 - 28  (지난 묵상 링크)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 2)

   

 

배경 찬송은 "변화하리라"입니다.

 

  2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