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변화하는

 

2011년 7월 13일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처럼, 도대체 누가 실제로 그렇게 산단 말인가?! 어쩌면 단순히 물결에 따라 휩쓸려 떠내려 가듯이 사는 것이 쉬울지도 모른다. 그런데, 바울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다.
    우리는 과연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우리는 아마 늘 거듭해 선한 결심을 하지만, 옛것에 그대로 머물게 된다. 우리의 뜻을 새롭게 하기 위해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우리 자신을 세상의 원칙에 따라 맞추는 대신에, 우리는 하나님 마음에 드는 것에 방향을 맞출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선하고 올바르게 여기시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렇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 주옵소서"라고 간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과 언행이 변화되는지 시도해 볼 수도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감명을 주며, 또한 세파에 맞서 헤엄칠 수 있는 용기도 준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주님께 믿음을 얻게되면, 예수님은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시고 자유롭게 하십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삶이 시작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할 새로운 다양한 가능성들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전에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것이 결국 '예수님이 그의 삶을 온전히 변화시킨 결과'인 것입니다. 물론 자기 자신의 변화에만 머물지 않고, 계속 다른 이웃들에게 "예수의 능력"에 대해 증거하고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마침내 이웃과 주위를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헤아릴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12, 1 - 2   고전 15, 20 - 28  (지난 묵상 링크)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 2)

   

 

배경 찬송은 다윗과 요나단의 "회복"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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