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도움보다도 더 큰 고난

 

2010년 12월 12일

  

   

    구약 성서에서 사용되는 언어에서 "영혼"이란 단어는 우리 인간의 생명호흡을 말했으며, 이것은 또한 우리 인간들의 생명을 의미했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생명을 불어넣어 주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죽을 때 "숨이 끊긴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입김처럼 생명력이 온 것처럼, 우리는 이렇게 생명을 마치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역사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생명을 유지해 주신다'는 생생한 경험의 역사이다. 이들은 이것을 늘 거듭 반복해 체험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편 33편에서 "
이 세상의 어떤 권력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생명을 항상 목전에 두시며, 위험에 처할 때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변치않고 영원히 의지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도움을 기대하면서 바라보며 하나님의 개입을 기다리는 것은 유익한 일이다. 마침내는 '우리들의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증명될 것이다. 하나님은 결코 당신의 도움을 거절하시지 않고, 우리들의 생명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주신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간구하며 바라도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기꺼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마냥 길게 느껴지며 칠흑같은 밤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곧 해가 떠올라 아침이 밝아올 것이며, 긴 겨울 뒤에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폭풍우와 고난들 가운데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늘 이와같은 믿음의 불꽃을 태워야 할 것임을 고백해 봅니다. 하나님의 도움보다 더 큰 고난은 세상에서 결코 없음을 믿고 고백하는 복된 주일이 되시길 ....  샬~~~롬

    33   고전 4, 1 - 5  (지난 묵상 링크)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 33,  20) 

   

 

배경 찬송은 류수의 "나의 안에 거하라"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