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는

 

2014년 10월 12일

      

 

    시편 기자는  '난 아주 많은 것을 할거야! 난 행복하게 살거야! 난 성공적으로 출세할거야! 난 건강하게 늙을거야! 난 내 인생을 설계할거야! 난 끊임없이 내 자신을 위해 변신할거야"고 말하지 않는다.
    시편 기자는 이와는 달리 "살아있는 동안에 나는 여호와를 찬양하겠나이다"고 표현한다. 자신의 삶이 잘 되어갈 때와 확실히 특별나게 힘들 때에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것을 그는 배웠다.

    우리는 늘 거듭해서 각종 계획들에 실패하며 우리 자신의 삶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땅에서 우리는 단지 짧은 생애를 살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삶에 도움이 되고자 하신다. 날마다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자아 중심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시며, 주님의 자유를 위해 우리에게 새로운 시야를 베풀어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 삶을 유지시키신다. 하나님은 고귀하고  의로운 왕처럼 우리 삶을 인도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베풀어 주신다. 이에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살아있는 동안에 찬양하고자" 한다.

    우리가 아직 살아 있을 때에 여호와를 만나 찬양하며, 죽기 전에 내내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삶은 행복한 삶일 것입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선물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각종 재능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복음 사역에 쓰임 받는 일 또한 선하고 좋은 일입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살든지 간에, 기꺼이 주님의 품안, 본향으로 되돌아가는 아들이 되고자 최선을 다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며 찬송할 수 있는 복된 주의 날이 되시길 ..........  샬~~~롬

  시 146  롬 8, 12 - 17  (지난 묵상링크)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 146, 2)

   

 

배경 찬송은 "새 노래로 주 찬양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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