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강요치 않으시는 하나님

 

2011년 7월 12일 

  

 

    바울의 소망은 어마어마하게 크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 즉 만백성들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평화와 공의의 질서를 찾을 것이며 하나님의 지시를 기꺼이 응하며 듣게 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전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들의 고난으로부터 구원받게 될 것이다.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을 선한 것으로 바꾸시게 하실 여호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굳게 믿는다. 그런데, 바울은 '긍휼의 하나님은 강제로 구원하려 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계명에 따라 살도록 아무에게도 억지로 강요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은혜와 용서를 간구토록 하기 위해서 유대인은 물론이고 이방인들도 결코 강요하시지 않는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종교인들과 무신론자들, 성공한 자들과 실패한 자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기꺼이 베푸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신다. 우리가 이것을 소망하도록 인도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결코 우리 인간들에게 강요하시지는 않지만, 풍성하게 베푸십니다. 그런데, 많은 자녀들이 가정이나 학교는 물론 소속한 각종 모임들에서 질서, 정확성, 협동생활과 열심히 공부하도록 강요당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늘에 계시는 참 좋은 친구인 하나님은 결코 우리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로 향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랑을 매일, 매순간 기억할 수 있는 일은 큰 선물이자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받을 때까지 결코 강요하지 않고 인내로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11, 25 - 36    6, 1 - 6  (지난 묵상 링크)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1, 25 - 26)

   

 

배경 찬송은 "탕자의 노래"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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