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안전고리

 

2010년 11월 11일

  

 

    종종 우리 자신들의 신앙 배경에 대해 질문을 받게 된다. 우리 마음의 균형을 잃게하는 각종 일들에 직면하게 된다. 각종 걱정들이 우리가 설 기반을 아예 없애 버린다. 믿고 의지하던 것들에 의심이 간다면, 도대체 무엇이 남게 되는가? 갑자기 계속 어떻게 되어야 할지 모든게 불분명하게 되면, 의지할 것은 과연 무엇인가?
    히브리서는 우리의 시야를 우리 자신으로부터 떼어내고, 여호와 하나님과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을 쳐다보도록 한다. 우리가 희망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바로 그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신다. 우리가 더 이상 나아갈 길을 보지 못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장래를 활짝 열어 주신다. 심지어는 죽음을 넘어서서까지도 그러하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간들을 위해 돌아가셨고, 우리에게 하늘문을 활짝 여셨기 때문이다 (19-20절). 그 때문에 우리는 결코 의심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약속하신 말씀 안에 머무시고, 이 약속은 변치않고 유효한 것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께 신실해야 하며 희망의 고백을 붙잡아야만 한다.

    현대인들은 가능하면 모든 가능성들을 열어두고 일단 기다립니다. 이런 일을 통해, 언제든지 결정을 다르게 바꿀 수 있고자 합니다. 물론 이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머무는 곳에서 아무런 결정도, 긍정함도 없이는 우리는 결코 살아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은 스스로 결정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최고 진실된 말씀의 뜻 안에서, 즉 십자가에서 못질하여 고정시키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을 위해 친히 결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편에서 확실케 결정하신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붙잡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10, 19 - 25    행 8, 9 - 25  (지난 묵상 링크)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히 10,  23)

   

 

배경 찬송은 "주 내 소망은 주 더 알기 원합니다"입니다.

배경찬송 음원을 제공해 주실 교회나 성가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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