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구원은 믿음의 결과

 

2004년 6월 10일

 

     

    어디에 하나님이 계실까?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사실로 어려움을 가졌었고 그 때문에 금송아지를 만들었다.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지만 바로 에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켰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 무릎을 꿇는 것 보다,  수확과 권력을 위한 우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사람들이 볼 수 없고 증명해 보일 수도 없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때는 성령이 반드시 역사한다. 성령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불을 인간 가운데 붙인다. 성령께서 항상 이렇게 머물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않고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가운데 언제나 거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렇게 되면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우리를 지배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 스스로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의문은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 말끔하게 사라질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볼 수 없으면서도 믿으며 그 믿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영광과 즐거움을 바라며 기뻐하는 생활이 우리의 신앙생활임을 고백합니다. 항상 성령 안에서 깨어서 이 믿는 마음과 기쁨 속에 살아 가는 일상이 되시길....  샬~~~롬

  벧전 1, 1-12   고전  15,  20 -2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 1,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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