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부유함은

 

2014년 11월 8일

      

 

    사도 요한이 편지를 보내는 교인들에게, 아주 이상하게 하지만 아주 존경스럽게 "부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서신을 보내는 사람이 이 공동체의 명령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은 단지 한 분, "주님"만 가졌고, 그는 이들을 한없이 사랑한다.
   그의 사랑은 이들의 아주 귀한 특징이다. 그때문에. 그 이름이 "주님께 속한 부인"이다. 비록 많은 내용이 들어있지 않을지라도, 이 짧은 편지는 메모지 그 이상의 것이다. 작은 몇 마디도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족하다. 하나님과 우리를 결합하는 것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세상을 생명으로 부르신 것이다. 사랑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인해서 모든 강제와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불러내셨습니다. 이 사랑이 모든 다른 것들과 더불어 교제하기 위한 삶의 근본과 원칙이다. 기억에 남는 요한의 훈계는 보장하지 않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을 믿게 한 사랑은  저장 식품이 아니라, 매일 새롭고 아주 신선한 것이다. 왜냐하면, 계명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한 선물이기 때문이다.

    아주 부자였던 사람이 죽어서 다른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풍성하게 차린 식탁이 실제 천상의 기쁨을 약속했습니다. 그는 이 진기한 음식의 가격을 물어보았습니다. 대답은 "여기서 모든 것은 단지 1 센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가 막상 지불하고자 했을 때, "여기서는 생시에 베풀었던 돈으로만 지불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이 부자는 슬펐고 갑자기 아주 가난함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생시에 한번도 베푼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무엇이 진짜 재산인지"를 우리에게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삶을 나누고, 사랑을 베풀고 기쁘게 하며 손을 먼저 내밀고 마음을 여는 것이 곧 풍요한 재산인 것입니다. 돈과 소유물이 우리 삶의 통화 화폐인 동안은, 우리는 가난할 것입니다. 사랑과 기쁨, 친절과 호의가 척도가 되면, 우리는 아주 부자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생에서 아무 것도 가져갈 수 없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이웃들에게 미리 베풀 수 있습니다. 이미 가진 것으로 풍성하게 베풀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  
샬~~~롬

  요이 1 - 6   롬 8, 7 - 11  (지난 묵상링크)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요이 5)

   

 

배경 찬송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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