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작업에 나선 하나님

 

2014년 2월 6일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에 대해 슬퍼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알고 계신다.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고 믿고 있는가? 우리 가운데서 하나님은 맨 우선순위로 머물고 있는가? 우리는 자주 하나님을 잊고 지내지는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사실이야말로 우리가 새롭게 하나님을 찾고 이제까지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용기를 주게 된다.
    많은 부모들은 자식들이 선택하는 나쁜 길에 대해 아주 슬퍼한다. 부모들은 자식들을 잘 양육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지만, 자식들은 부모들이 그들에게 모범을 보인 신앙심 없이 자신들이 갈 길을 선택해 살아간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 믿음을 바탕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스스로 실망했거나, 그들 자신의 삶을 어렵게 하는 선배 신앙인을 만난 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간 것이다.

    수많은 아픔에도 불구하고,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계속 사랑하신다. 부모님은 자녀들을 하나님의 보호 아래 내어 맡길 수 있으며,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새롭게 발견하도록 간구해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목적은 어떤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의 멸망이 아니라, 주님께로 회귀하는 사람들의 구원에 있다.

    모든 형태의 복음 선포는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을 찾고 계시는 사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내용들입니다.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 9)로부터 시작한 "여호와 하나님의 수색작업"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믿는 우리들에게는 아직 하나님 품 안으로 들어오지 않은 이웃들을 하나님 가까이 인도하며, 그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아 나서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물론 자녀들과 식구들과 친척, 그리고 주위 이웃들이 그 대상인 것입니다.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나선 하나님의 수색작업에 기꺼이 동참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샬~~~롬

    사 65, 1 - 16, 마 3, 1 - 6  (지난 묵상링크)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사 65, 1)

   

 

배경 찬송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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