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장이의 손길과 사랑

 

2012년 7월 2일

  

 

    여호와 하나님은 절대적이다. 창조주로서 하나님은 원하시는대로 모든 것을 이루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루고자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더불어 시작하셨고,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의 형상을 본받도록' (롬 8, 29) 그렇게 이루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예레미야와 대화하고자 하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에게 토기장이 집에서 관찰수업을 제공하신다. 예레미야는 이곳에서 '토기장이가 그릇이 실패하게 되면, 그것으로 다른 그릇을 만든다'는 것을 보게 된다. 이때, 하나님은 "토기장이가 하듯이, 나도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을 다룰 수 있다"고 말씀하기 시작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불신앙적인 삶을 위해서는 결코 특권이 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어떤 백성들에게 심판하겠다'고 위협하시고 난 뒤에 그 백성들이 참회하게 되면, 하나님은 위협했던 재앙을 유감스럽게 생각하신다.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백성은 창조주의 마음에 드는 그릇이 된다. 이 그릇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들로 채워진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부름을 듣지 않는다. 충격적이다! 문제는 "우리 자신이 회개를 위해 지금 되돌아 서느냐?"에 달려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까마득하게 잊고 하나님의 뜻대로 제대로 살지 않았던 사람은 "자신이 살면서 행했던 일을 하나님이 결코 용서하시지 않을 것이다"고 대부분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하라"고 권면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덧입을 수 있는 복된 새로운 한주간이 되시길....  샬~~~롬

   렘 18, 1 - 12    13, 31 - 35  (지난 묵상 링크)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렘 18, 6)

   

 

배경 찬송은 "Sende Dein Lich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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