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를 확장하는

 

2015년 3월 2일

     

    바울 사도는 우리들 눈앞에 공동체 삶을 위한 실제적이고도 인간적인 모습을 제시한다. 공동체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고 모든 사람 각자가 봉사할 자리가 있다.
    아무도 다른 사람과 같지도 않고 아무도 모든 것을 할 수도 없으며, 아무도 홀로 일을 할 수도 없다. 하지만, 이 생각은 또한 모든 신앙 공동체를 위한 도전이다.

    그 어떤 것도 우리 자신의 힘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우리의 과제를 준비한다. 우리는 서로 어떤 것을 신뢰하고 우리 안에 숨긴 것을 찾아내는 일은 쌍방간에 도움이 된다. 우리는 은사에 의식적으로 공간을 부여한다. 우리는 모든 은사에 대해 기뻐한다. 믿음의 공동체는 이것을 필요로 하며, 우리는 평가와 비교를 중단해야만 한다. 우리 자신을 부당한 요구 앞에서 보호하며 우리는 자신의 능력에 집중하고 우리의 은사에 공간을 제공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우리와 공동체를 생각하신다.

    은혜와 은사는 늘 살아 움직여 생동하며 발전할 공간을 얻고자 합니다. 믿음의 공동체와 이들의 능력을 참작하고 고려하는 공동체들이 성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은사가 각 연관성 상에서 분명해지도록 우리는 자리를 만들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능력이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는 서로 쌍방간에 용기를 북돋워 줘야 할 것입니다. 각종 은사에 자리를 제공하고 확장할 수 있는 복된 새로운 한 주간이 되시길......   샬~~~롬

 롬 12, 3 - 8   고전 15, 35 - 49  (지난 묵상 링크)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롬 12, 6)

   

 

배경 찬송은 "주의 은혜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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